블라디미르 일리치 레닌 – ‘레닌주의’ 사상을 정립

블라디미르 일리치 레닌 (1870년~1924년)은 러시아 심비르스크에서 교육자 가정의 여섯 자녀 중 셋째로 태어났습니다. 레닌은 혁명가로서 감옥 생활과 망명을 거치며 ‘레닌주의’라는 자신의 사상을 정립했습니다. 1924년, 블라디미르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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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르코 폴로 – 대항해 시대와 동방견문록

마르코 폴로 (1254~13244)는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태어 났습니다. 마르코 폴로는 유능한 상인인 그의 아버지 니콜로 폴로와 삼촌 마테오 폴로와 함께 상품을 교역하러 베네치아와 중동, 동방을 오갔습니다.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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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백 – 《이태백집》 30권을 남긴 당나라 시인

이백(701~762년)은 시선으로 불리는 당나라의 시인입니다. 당현종 때 한림학시에까지 올랐으나 현종의 실정 이후 정치에 뜻을 잃고 방랑시인이 되었습다. 천하를 주유하며 수많은 사를 남겼으며, 대부분 《이태백집》 30권에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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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– 바로크 후기 작곡가

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(1685~1759)은 독일의 할레(Halle)라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. 그의 가정은 가톨릭 집안이었으나, 특히 아버지는 헨델이 음악가로서의 삶을 걷기보다는 법조인의 길을 걷기를 바랐습니다. 그러나 헨델은 일찍이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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찰스 로버트 다윈 – 진화론과 자연선택설

다윈(1809~1882년)은 진화론과 자연선택설을 주장했습니다. 의학과 신학을 공부했지만 관심이 없었습니다. 대신 헨슬로 교수의 지지로 박물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. 이후 비글호 향해를 하며 이때 얻은 자료를 바탕으로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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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원장 – 홍건적의 난과 명나라 건국

명태조 주원장(1328~1398년)은 원나라 말, 백련교도에 가담하여 세력을 키운 후 1364년 스스로를 오왕이라 칭했으며 1363년 국호를 대명, 연호를 홍무제로 하여 명나라를 세웠습니다. 명의 황제가 된 후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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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토 히로부미 – 청일전쟁

히로부미(1841~1909년)는 1841년 스오노쿠니 구마게 군에서 태어났다. 본명은 도시스케이다. 농민이던 그의 아버지는 조슈번의 무사인 미즈이 부베에의 양자가 되어 하급 무사의 신분을 얻고, 성을 이토로 바꾸었다. 그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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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하네스 구텐베르크 – 활판인쇄술의 발명

요하네스 구텐베르크 (1400~1468년)는 독일 마인츠에서 태어났다. 개인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진 바가 없다. 최초로 활자를 이용한 인쇄술을 완성시켜 책의 대량생산을 가능하게 했다. 당시 제작된 가장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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람세스 3세 – 해상민족을 정복한 왕

람세스 3세(B.C. 1220~B.C. 1156년)는 세트나크트(Sethnakth) 왕의 아들로 이집트 신왕국 20왕조의 두 번째 왕입니다. 해상민족의 침입을 물리치고 리비아 인들의 침공을 막아냈습니다. 마디나트 하부 신전을 완공했으며 카르낙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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석가모니 – 불교사상의 전파

석가모니 (B.C. 563~B.C. 483년) 의 본명은 고타마 싯다르타로 인도 카필라바스타의 왕자로 태어났습니다. 인간의 괴로움의 근원을 깨닫고 구원의 방법으로 팔정도를 제시했습니다. 귀족 계급 중심으로 이어지던 인도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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